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종이를 찢더니 소꿉놀이 계란을 얹는다.
그러더니 새집이라고!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산바람

    감성이 돋보이는 행동이네요.

    2018.09.28 21:17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그렇게 봐주시니 또 그런게 되는 거 같아요 ㅎㅎ
      아이들의 생각은 하루하루 달리 자라는 듯 합니다.

      2018.09.29 09:09
  • 파워블로그 언강이숨트는새벽

    오.... 곧 얄리를 보게 되는 걸까요 ?? ㅎㅎㅎㅎ 기특 기발 !!

    2018.09.29 10:46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사실 종이를 찢기에 그냥 치우고 싶었는데, 기다리길 잘했다싶어요. 부모에게 가장 중요한 미덕은 기다림이라고 하던데.. 전 인내가 부족한가봐요 ㅠㅠ

      2018.09.29 12:11
  • 파워블로그 나른한오후

    오~ 진짜 새집 같아요~!! 상상력 굿~!!

    2018.09.29 22:13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참기를 잘했다싶어요ㅎㅎ

      2018.09.30 10:17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