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책"이라는 이름의 많은 것들이 진화를 하는 것 같다.

이 책은 정말 보기만해도 미소가 절로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책 ^^


원래 곧 태어날 녀석에게 선물할 책인데

아기곰이 보자마자 "이건 아기곰이 자는거잖아!" 라며

끌어안고 놓지않아서, 결국 아기곰차지...

(미안하다. 너에게 선물하고 싶었는데..............ㅠㅠ)


이 책의 시리즈는 2가지다.

잘자 꼬마곰과, 

꼬마토끼야 잘잤니! ㅎㅎ

아기토끼도 실물은 모지 못했으나

이름만 들어도 귀여움이 가득하리라 예상!




출판사에서 홍보용으로 찍으신 사진!

아 보기만해도 사랑스러워~ ㅎㅎ

아마 우리 아기곰이 더 어렸더라면

난 분명 이 두가지를 다 가졌을지도 ㅋㅋ



패키지를 열면 귀여운 곰한마리가 누워있다.

이게 끝이냐고?

그러면 그냥 인형이지. 내가 소개할 일도 없었을테고!



이불을 들쳐보면 귀여운 아기곰이 나온다.

심지어 따로 분리도 되고

아기곰의 표정은 어찌나 귀여운지

우리 아기곰(ㅋㅋ)은 자꾸 동생이라고 부른다.

(네가 봐도 너 곰같냐 ㅋㅋㅋㅋ)



자기전까지의 과정이 소개되어 더욱 재밌고 

익살스러움이 가득 느껴진다. 


옷갈아입는 거 정말 너무 귀여움!

심지어 우리 아기곰이 그 과정 따라해서 더 귀여움. 



패키지에 그려진 그림만도 너무 귀여워서

자꾸 바라보게 되고, 오려두고 싶을 정도다. 



토끼는 이렇게 생겼다고 합니다! 

아아 너무 사랑스럽다. 



정말 평소에도 사파리 출판사의 도서들을

참 기발하고 좋다고 생각해왔는데, 

이번책을 보고나니 "별 다섯개" 가 아깝지 않다! 



#사파리출판사 #북유럽우리아기첫토이북 #헝겊책 #토이북 #첫책 #아기책추천 #귀여운책 #책스타그램 #귀여운책 #강력추천도서 #북스타그램 #책추천 #잘자꼬마곰 #꼬마토끼야잘잤니 #자동차헝겊책 #부릉부릉자동차 #삐오삐오경찰차 #칙칙폭폭기차 #삐뽀삐뽀구급차 #애앵애앵소방차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2

댓글쓰기
  • 05

    아고 귀여워라
    동족이라 마음에 쏙 드나봅니다

    2019.03.18 23:44 댓글쓰기
    • 파워블로그 책읽는엄마곰

      동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9.03.19 17:38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