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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0249249

 

 

좌파 포퓰리즘을 위하여

 

 

"'포퓰리즘의 시대'로 표현되는 현재의 위기와 도전의 본질을 좌파들이 시급하게 파악해야만 한다는 확신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 본문 중에서

 

포퓰리즘의 시대를 관통하는 샹텔 무페의 짧지만 강렬한 신간.
포퓰리즘은 이제 더 이상 금방 지나가버리고 마는 유행이 아니다. 포퓰리즘은 시민이 의제를 던지고 그것은 집단의 이슈로 만드는 데 있어 하나의 정치 방식으로 자리잡았다.

세계적인 정치철학자 샹탈 무페는 자유민주주의의 위기에 튀어나온 포퓰리즘을 좌파의 관점에서 새롭게 정의하고 전략을 짜야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미디어가 확산시키고 있는 이미지대로 포퓰리즘이 민주주의가 만들어낸 기형적 현상이

결코 아니며 위기의 시대를 치유하고 재건하는데 가장 적합한 정치적 힘이라고 주장하면서 이것을 민중의 입장에서 재발명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냐하면 포플리즘은 앞으로 어떤 형태로든 민주주의와 정치에 모습을 드러낼 것이기 때문이다.

목차

1장 포퓰리스 모먼트

2장 대처리즘에서 배워야 할 것

3장 민주주의 급진화하기

4장 민중의 구성  

정치/114쪽/2018년 7월/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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