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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1451292

 

 

안녕하세요 채널입니다.

7월이 벌써 9일이 지났네요.

내년은 2020년. 후후후후..

정말 충격 / 대혼란의 나날입니다.

 

오늘은 배명훈 작가님의 새 칼럼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http://ch.yes24.com/Article/List/2791

 

이미 보신 분들도 있겠죠?

 

 

배명훈의 길모퉁이의 SF

 

이번 연재의 제목인 “길모퉁이의 SF”는 『길모퉁이 남자들』이라는 책 제목에서 따왔다. 강연 제목으로 쓴 적이 있고 앞으로도 종종 쓸 생각이다. 『길모퉁이 남자들』은 사회과학방법론을 공부하다 보면 만나게 되는 참여관찰 연구법의 고전인데, 원래 제목은 Tally’s Corner다. 사회과학 방법론이라니, 골치 아픈 책일 것 같지만 사실은 반대다. 저자인 엘리어트 리보우는 흑인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 그들이 사는 동네로 직접 들어간다. 연구자이니 당연히 기본적인 사회학 이론은 알고 있었겠지만, 특별한 가설이나 지적인 도구는 챙겨가지 않는다. 눈에 보이는 것을 그대로 기록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기 위해서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은 이야기책 같은 학술 서적이다.

 

격주 화요일 연재 중에 있고요.

<월간 채널예스>에도 7월호부터 실리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립니다.

 

후일담을 하나 전해 드리면,

전 칼럼 제목에 '의'가 두 번 들어가는 것이 별로라서

"배명훈의 안녕 SF'를 추천 드렸는데 결국 이렇게 제목이. ㅎㅎㅎ

상처 받은 것은 아니고요. ㅎㅎㅎ  

(이 칼럼은 모 출판사와 함께 진행하는 코너입니다)

배명훈 작가님은 칼마감을 하시는 분입니다. 따랑합니다~ :)

 

그리고 깜짝 퀴즈 하나 나갑니다.

 

8월호부터 새로 연재 들어가는 작가님이 계시거든요?

누구일까요? 댓글로 정답을 맞추시는 분께는 신간 2권 선물 배송 나갑니다. (총 2명)

기한: 7월 14일(일)까지 / 당첨자 발표: 7월 15일 (월) / 선물 배송 : 7월 20일까지.

 

힌트

 

1. 소설가

2. 최근 신작 2권 냈음

3. 예스블로그와도 인연이 있음

4. 칼마감으로 유명함

5. <월간 채널예스> 2019년 7월호에 사진이 실림

 

너무 쉽나요? ㅎㅎㅎ

그럼, 많은 댓글과 관심을 부탁 드리며.

오늘도 채널을 글 잘 쓰고 칼마감 하는 필자 분들을 열심히 찾겠습니다!

뿅~~~

 

 


http://ch.yes24.com/Article/List/27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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