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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

[도서] 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

밀리카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 - 비울수록 아름다운 밀리카의 집

 


 

 
 

마음과 현실의 차이를 실감하고 있었다. 가볍게 살고 싶지만 비울 수 없는
현재의 상황이 답답하기만 하고 조여오는 느낌까지 들기 시작했다.
어느것 하나 쉽게 놓을 수 없는 자신에 실망감도 생겼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했고

페이지를 넘길수록 주변을 돌아보고 정리의 필요성을 아니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 지금은 든든한 조언자로서 함께하는 느낌이고 마음이 흐뭇하다.
『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다시 읽으면 또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 같다. 그때는 가벼워진 물건만큼 마음에도 여유가 생기길 바란다.

애쓰지 않아도 자연스레 정갈해지는 밀리카의 집 -

내가 모르는 물건이 하나도 없는 집. 내게 불필요한 물건은 없는 집.

내가 좋아하는 물건만 남아있는 집. 내가 살아가기에 부족함이 없는 집.

그런 나의 집을 사랑합니다. ... 『좋아하는 물건과 가볍게 살고 싶어』본문중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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