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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15612914

공부 자존감은 초3에 완성된다

김선 저
웅진지식하우스 | 2021년 12월

 

신청 기간 : 12월 23일 까지

모집 인원 : 10명

발표 : 12월 24일

신청 방법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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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자존감은 초3에 완성된다

 

 

18년 차 베테랑 초등 교사가 본 ‘최상위권 아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정답은 공부머리가 아니라, ‘공부 자존감’!
“자신의 능력에 대한 기대와 믿음이 쌓인 아이는, 앞으로의 공부 인생에 무적이 됩니다”


현직 초등 교사가 본 실제 최상위권 아이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실제 최상위 아이들은 무조건 좋다는 사교육을 이것저것 많이 한 것이 아니라, 쓸데없는 것을 ‘덜’ 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렇게 아낀 시간과 에너지를 정말 꼭 필요한 공부에 집중하는 것이 최상위권 아이들의 특징이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사교육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집중하자.
엄마가 휘둘리는 순간 아이의 공부 습관은 무너진다! 그렇다면 ‘선택과 집중’은 어떻게 해야 할까?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법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주변 엄마들의 이야기와 넘치는 각종 사교육 정보에 휘둘리다 보면 아이의 공부 습관도 함께 무너지기 쉽다. 특히 교과 수준이 어려워지는 고학년이 되기 전에 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 방법을 찾아야만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다.
초등 저학년 때의 공부 자신감이 대입까지의 공부 생활 9년을 좌우한다. 저학년 때 잘하는 아이가 고학년 때도 잘한다. 물론 예외적인 사례도 있지만, 대개는 잘하던 아이가 더 잘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렇다면 고학년 때 잘하게 만드는 게 쉬울까, 저학년 때 잘하게 만드는 것이 쉬울까? 초등 저학년 학부모들이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은 공교육인 학교생활에서의 ‘긍정적인 학습 태도’와 ‘우수한 학습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을 목표로 삼고, 그것을 위해 꼭 필요한 사교육만을 선별하여 효과 좋은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현직 교사의 눈으로 객관적으로 짚어준다.

 

 

서평단 신청자 여러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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