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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F3

[도서] 하루 한 장 60일 집중 완성 교과도형 F3

두줄수학연구소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도형교재를 매일 아침 풀리다 보면 어느 순간

아, 우리아이가 도형감이 있는데?

혹은 아.. 울 애는 도형감이 없구나. 이 부분은 좀 바짝 시켜야겠다. 싶은 타이밍이 있어요.

 

4학년 도형 돌리기 단원

5학년 직육면체 전개도 단원

6학년 원 관련 개념 단원

학년마다 악명높은 바로 이런 단원들이 아닐까 싶은데요-

 


 

 

하도 겁을 줘서 4학년 도형 돌리기 단원 시작할때 무진장 겁먹고 시작했던 애미...

의외로 너무 순탄하게 해당 단원을 넘어가 당황했던 기억이 있쥬.

그런데 이 단원이 수월했던 이유는 교과선행에 앞서 연산선행 + 도형선행이 더 선행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무슨 말이냐 하면..

4-1학기 교과수학 선행하기 전,

이미 연산과 도형교재 4학년 파트를 실컷 다 하고 지나왔다 이 말이에요.

 

 


 

 

당시 교과도형의 존재를 몰랐기 때문에 플** 로 진행했었는데

플** 할때는 270도 돌리기 같은거 하느라 고생 좀 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

근데 교과에서 너무 수월해서 깜놀했던..

역시 뭐든 두번 세번 단계를 밟아 나가며 반복하는게 진리인가 싶기도 하구요.

 

암튼 내후년 4학년이 되어 돌리기 단원을 학교에서 배울 무렵이 되면

교과도형 돌리기 책만 따로 한 번 더 하려구요 :)

 

그만큼 요즘 제 마음을 사로잡아버린 도형교재라는 거-

 

 


 

 

다른 도형 교재들도 많이 풀려봤지만,

최근 교과도형이 엄마들 사이에서 입소문 나고 있는 이유는

바로 '교과연계'의 직접성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이 교재 보다 보면 초등수학교과 문제집 도형 단원만 따로 빼 놓은 느낌까지 들거든요!

교과대비하는데 도움이 되니 마냥 가볍지만은 않은 난이도도 좋구요.

 

 


 

 

5학년 기하 단원에서 가장 도형감이 필요한 직육면체 단원.

처음으로 입체도형의 전개도를 머릿속에 떠올려야 하는 문제들이 등장하기 시작해요.

 

어렸을때부터 전개도 구체물 좀 갖고 놀아 본 아이

도형감이 타도난 아이가 아니라면

이 전개도를 머릿속에 떠올려 입체도형으로 만들어야 하는 과정이 낯설 수 있죠.

 

현행으로는 이런 단원들이 상당히 빡쎄기 때문에...

도형도 미리 봐두는 것이 좋다니까요 :)

 

 


 

 

직육면체 단원에서는 겉넓이를 구하는 것도 훨씬 복잡해집니다.

평면도형과 댈 것이 아님....

 

이런거 보면 확실히 5학년 수학 난도가 훅 올라가긴 하는 것 같애요.

겉넓이, 부피와 관련된 단위도 아이들에게 낯설고 생소한데다 대수와 기하가 만나는 지점이라

단위부분 한 번 짚고 넘어가는 거 너무 좋더라구요.

이런 부분들 때문에 '교과도형'이라고 이름 붙였구나 무릎을 탁!!

 

 


 

 

마지막 단원정리까지 꼼꼼하게 하고 나면,

교과선행 따라갈때 확실이 도형단원들 아이가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보입니다.

대수단원은 연산선행으로, 기하단원은 도형선행으로

교과선행 하는데 앞서 두번 세번 다지는 단계를 밟는 것이 전 훨씬 편하더라구요 :)

 

바로 이 지점에서 너무 도움되는 교재라 현행하고 계시다면 무조건 추천합니다^^

 

 

 

히어로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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