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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슈퍼 에디션 : 블루스타의 예언

[도서] 전사들 슈퍼 에디션 : 블루스타의 예언

에린 헌터 글/서현정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안녕하세요.

 

방학이라 집에서 뒹구는 시간이 많은 큰 아이는 해리포터를 재미있게 완독하고, 이제 < 전사들 > 을 읽는다고 합니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아이라 그들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 전사들 > 은 초등 아이들에게 인기 시리즈에요.

 

< 전사들 : Warriors > 시리즈는 전 세계 기준 천 만 이상의 독자가 열광하고 있고, 총 3부로 각 6권씩 나와 있어요.


 

여기에 더해서 그래픽 노블 버전, 수퍼 에디션 버전까지 도대체 전사들의 인기는 어디까지인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아이가 본 < 전사들 슈퍼에디션 : 블루스타의 예언 > 은 두꺼움에 압도되는데요, 받자마자 생긋 웃으면서 겉표지 안 쪽을 열어보는 아이는 영롱한 푸른 빛의 고양이 블루 스타의 모습을 보고 만족해합니다.

 

고양이 마을 지도를 보면서 다시 전사들 속의 마을들을 정리하고 읽기 시작하였는데요, 페이지가 많은 것이 무색하게 쑥쑥 잘 읽어나가요.

 

이미 해리포터와 전사들의 매력에 빠진 아이들이라면 페이지의 두꺼움 따위는 문제가 아니죠.

 

천둥족, 바람족, 강족, 그림자족 그리고 별족까지 종족마다 사는 환경과 습성이 다른데요, 종종끼리 서로 싸우기도 하고 또 협업하기도 하는 귀여운 고양이들의 세계가 전사들에서 그러지고 있어요. 딸아이가 자기는 고양이들의 습성에 대해서 잘 안다고 하는데요, 어디서 알게 되었냐고 물으니 전사들 책이 아이디어의 창고였다고 해요.

 


 

 

고양이들의 종족끼리 서로 대립하기도 하는 점이 그려지는 것도 흥미있는데요, 종족 안에서도 경쟁이 일어나는 모습이 마치 인간 세상을 고양이 마을로 옮긴 것 같기도 해요. 아이가 아직은 어른들의 사회 생활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고양이들 세상의 사회 생활을 조금 이해하는 것으로 사람 살이에 대해서도 조금씩 눈을 뜨는 것을 보게 되었어요.

 


 

 

전사들을 재미있게 읽고 이제 영문판 < Warriors > 읽기로 가보려고 해요.

 

 

 

< 가람어린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은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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