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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넬리우스

[도서] 코르넬리우스

레오 리오니 글그림/김난령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안녕하세요.

 

 

독서의 중요성은 다시 말할 필요 없고요, 아이들에게도 더더욱 어린 시절부터 독서 습관을 중요해요.

 

 

잘 된 아이들을 보면 공통점은 상상을 초월하는 독서량이 어릴 때부터 쌓였음을 볼 수 있고요, 그래서 한국의 엄마들에게 이미 책육아는 대중화되었어요.

 

 

좋은 책이 많고 책을 접할 기회도 많은 요즘 아이들에게 어릴 때부터 독서의 재미를 알게 해주게 되는데요, 좋은 책 시리즈 중 하나로 시공주니어의 < 네버랜드 > 를 추천합니다.

 

 

전세계 유명 작가들의 수상작 중심으로 우리 나라에 소개되고 있어서 세계 문화와 다양한 시각과 가치관을 예쁜 그림과 동화로 접할 수 있어요.

 

 

시공주니어의 네버랜드 시리즈는 최근에 297번까지 나와 있어요. 최신판 두 권은 네덜란드 작가 < 레오 리오니 > 의 작품이에요.

 


 

297번으로 소개된 네버랜드 시리즈인 < 코르넬리우스 > 는 동화 속 주인공 악어의 이름이에요.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걷기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한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들과는 달리 놀라운 능력을 가진 존재에요. 보통 악어들은 네 발로 기어다니잖아요.

 

 


 

 

 

297번으로 소개된 네버랜드 시리즈인 < 코르넬리우스 > 는 동화 속 주인공 악어의 이름이에요.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걷기 두 발로 서서 걷기 시작한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들과는 달리 놀라운 능력을 가진 존재에요. 보통 악어들은 네 발로 기어다니잖아요.

 


 

 

첫 페이지에서부터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이야기를 나눌 소재가 많고요, 아이 혼자 읽더라도 생각해볼만한 이슈가 많아요.

 

 

  • 악어는 알에서 깨어난다.

  • 알에서 깨어난 악어는 처음에는 네 발로 기어 다닌다.

  • 악어는 원래 네 발로 기어 다니는 동물이다.

  • 주인공 코르넬리우스는 어떤 능력이 있어서 알에서 나오자마자 두 발로 꼿꼿히 서서 다니지?

  • 이 영역의 다른 악어들도 코르넬리우스처럼 태어나자마자 두 발로 서서 다니나? 아니면 평범한 악어처럼 네 발로 기어 다니나?

 

 

 

 

단 두 문장으로 이야기의 시작을 하였는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이야기 속으로 더 빠져 들어가다보면 코르넬리우스는 다른 악어들과 자신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견디기 힘들어 악어 마을을 떠나게 되요.

 

다른 마을에서 만나게 된 원숭이에게서 물구나무서기와 꼬리로 매달리는 방법을 배우고 다시 악어 마을로 돌아가 친구들에게 새로 배운 동작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다른 친구 악어들은 시큰둥해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하지만 여기서 반전, 다른 악어들은 코르넬리우스의 능력에 무관심한 것이 아니라 시기하고 있었던 것이었어요. ㅎㅎㅎ 질투와 시기를 무관심으로 보여 준 것이죠.

 

 

 

 

철학이 있는 동와 이야기인 코르넬리우스는 아이들과 독서 활동을 해도 풍부한 이야기거리가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 시공주니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고 소감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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