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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이 행복 해 지는 책은 

김유정, 허난설헌, 심훈, 이해인
김형석, 안병욱, 박경리, 최명희, 신사임당, 
이중섭, 박수근, 심수근, 이철호, 진용선, 홍동주, 안도 타다오 등의
인물들의 흔적을 따라서 그 인물이 살았던 지역, 작품과 관련해서 
문학적, 예술적 영향을 받았던 지역들의 여정을 소개 하는 책이다.

각 인물들에 대한 소개와 함께, 그들이 남긴 흔적들을 따라가면서 
해당 지역에서 인물들이 어떤 영향을 받았고, 그것들이 작품에 어떻게 반영 되었고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는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 해준다.

전자책만이 느낄 수 있는 생생한 이미지와 함께 읽으니 더 잘 이해 할 수 있었다.
또 각 지역에 장소를 소개하면서 마지막 부분에 여행정보를 통해 
찾아가는 방법과 주소를 친절하게 설명 해 주기 때문에 쉽게 찾아 갈 수 있을 것 같다.

전자책이라서 낯설었지만 신선했고, 그냥 읽다가 가끔씩 듣기를 통해 
오디오북 형태로 책을 읽으니 색다른 재미가 있었다. 

여정이 행복 해 지는 책을 통해 여행지에 담긴 문학인, 예술인들의 삶과 
작품들에 대해 좀 더 깊고 쉽게 이해 할 수 있었고, 좋은 영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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