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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의 습관> 은 지난 10여년 간 국내외 유수 기업의

브랜드 전략을 맡았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저자가 
리에이티브한 기획력을 기르는 10가지의 습관에 대해 설명 하는 책이다.   


책은 크게 

기획자의 생활 습관, 기획자의 공부 습관, 기획자의 생각 습관 
3개 Part로 나누어져 있고,10개의 습관이 담겨 있다.

기획자의 생활습관 Part 에서는 
2번째 습관-관찰의 힘이 와 닿았다.
기획력의 원천으로서의 관찰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관찰을 할 것인지 
관찰의 방법과-관찰의 원심력과 구심력. 
관찰을 통해 무엇이 그대로 있고, 무엇이 변했는지 파악 해 낼 수 있는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기획자의 공부습관 Part 에서는 
7번째 습관 표현 학습법 중 글쓰기와 관련된 부분들이 도움이 됐다. 
평상시에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늘 어떻게 하면 좋은 글을 쓰고, 
사람들의 공감을 얻을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 해 왔다.
[글쓰기의 영도]와 [글을 일단 쓰고 본다 : SNS글쓰기] 부분을 읽고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기획자의 생각습관 Part 에서는 
9번째 습관 발상의 힘 중“최고의 컨셉을 만드는 비법은 무엇인가요?”부분이 공감됐다.
기획자는 어떻게 하면 최고의 컨셉을 만들어 낼 것인가를 항상 고민하고,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기 위해 노력하지만 참신하다는 말을 듣기 어렵다.
저자는 '크리에이티브의 비결',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방법'
'최고의 컨셉을 만드는 비법'으로 스터디를 제시한다!
기획의 90퍼센트는 스터디 라고 강조한다!

스터디는 문헌 연구, 인터뷰, 소비자 조사, 토론, 발제 등의 형식을 취하는데,
소비자 조사의 경우 실제 소비자의 마음을 파악하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책에서 다뤘던 관찰, 기록, 대화, 공부의 습관을 통해 
보다 풍부하고 종합적인 관점을 갖기 위한 해석력을 갖춰야 한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기획자의 습관> 을 통해 좋은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조건을 갖추어야 하고
어떤 특별한 습관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고객에게 설득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고민하는 
기획자, 마케터 뿐 아니라 자신만의 컨텐츠를 기획하는 사람들이
책에 담긴 습관을 하나 씩 실천 해 나간다면 
본인만의 좋은 기획습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기획에는 정석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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