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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습관 캠페인


그곳이 멀지 않다

나희덕 저
문학동네 | 2004년 05월

나희덕의 푸른밤을 시집으로 소유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오래 넣어두었던 이 녀석을 고민 끝에 구매하였습니다. 삶에서 짐을 덜어내고 있는데도 시집은 거부하기가 싶지 않네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읽을 수도 있지만 가만가만히 종이 위의 활자들을 들여다보고 있을 때만의 매력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곳이 멀지 않다. 라는 제목의 그곳은 어디일까요. 시인을 무얼 말하고 싶었던 걸까요. 답이 없는 문제를 깊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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