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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7

[도서]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7

단꿈아이 글/스튜디오 담 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역사와 전설이 깃든 감동의 대서사시

어린이 판타지 만화

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은

매 편마다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한다는 점에서

아주 흥미로워요.

삼국지의 주요인물! 드디어 기다렸다! 이번 7편에서는 여포가 등장했습니다.

삼국지 대모험에서의 등장인물들을 어쩜 이리 잘 그려주시는지

유비, 관우, 조조에 이어여포의 모습도 심쿵 합니다!

구매 혜택으로 제공되는 일러스트 엽서는 이번 주인공인 "여포" 입니다.

엽서를 들여다보니 푸른 하늘 아래 창을 두른 여포가 더욱 빛나 보이는데요.

 

엽서 뒷면에 제공하고 있는

설렘코드를 설쌤 앱에 등록 시

여포아바타와 500포인트

특별 혜택도 받고

앱에서 설쌤의 목소리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7편의 줄거리도

기다렸다는 듯이

아이들이 스스로 알아서 시청 하드라니까요!

 


지난 6권에서는

손견의 활약으로 황건적과의 기나긴 전쟁이 끝나고

유비 의용군이 당당히 낙양으로 돌아오게 되면서

포상으로 작은 관직을 받게 되지만

누명을 씌우려는 감찰사를 때리게 되며

관직을 그만두고 떠나게 되고

유비의 고향 친구 덕구는 동생 상구가 생존인물이

아닌 귀신임을 알게 되는 가슴 아픈 이야기로

마무리되었는데요.

 

이번 7권에서는 어떤 판타지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감찰사를 때리고 도망자의 신세가 된 유비 삼형제는

이곳저곳으로 피해 다니지만 공손찬이 사람됨을 보증하여 준 덕분에

죄를 용서받고 다시 한번 관직을 부임받게 됩니다.

그러는 사이 황제의 죽음으로 다음 황제 자리를 놓고

외척 세력과 십상시 세력 사이에 권력 다툼을 하면서 새로운 황제가 오르지만

계속되는 권력 다툼으로 혼란스럽기만 한 후한 말.

 

결국 두 세력 모두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십상시의 난은 끝이 나게 됩니다.

 


 

탐욕스러운 동탁은 여포를 자신의 편으로

만들지만 자기 멋대로 황제를 내세우고

날이 갈수록 폭정을 일삼게 되죠.

 

여포를 손에 넣은 동탁이

더 이상 두려울 게 없었으니까요.

 

우리의 유비 삼형제! 조조가

칼을 들어 드디어 동탁을 처단하려고 합니다.

과연 역적을 죽이고

혼란에 빠진 나라를 구할 수 있을지!

 

 


이번 7권부터는 순간의 명장면을

컬러링하는 페이지가 생겼어요.

아이가 읽었던 순간의 찰나의 장면을

기억하며 실감 나게 와닿을 수 있어

컬러링에 몰두하더라고요.

 

 




이번 7권에서 볼 수 있는

원소, 낙양, 십상시 등등 주요 키워드들을 가지고

부연 설명을 해주는 삼국지 역사를 좀 더

한눈에 자세히 알아볼 수 있어

배경지식을 쉽게 배워가면서!

다음 8권은 누가 새로운 인물로 나오게 될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 본 도서는 해당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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