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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

[도서] 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

박이슬(치도)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전 50일에 걸쳐서, 체중감량에 성공하기는

했으나 타고난 대식가에, 그 날이 다가오면

호르몬의 영향으로 식욕폭발해서 주변에서

혀를 내두를 정도로, 먹으려고 운동을 하며

살을 빼는 게 안타까운 현실이랍니다ㅠ.ㅠ

하지만 제 주위에는 주변의 시선을 의식해,

남자는 나이 들어 배가 나오면 인격이지만,

여자는 그저 자기 관리를 못해서 그런 거라

치부되기 싫어 외모지상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스스로를 옭아매는 경우가 많네요!

그런 의미로 얼평에서 벗어나 탈다이어트,

나다움을 지키는 유쾌하고 도발적인 다짐,

<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를 읽어봤어요♪

 

 

 

<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 저자인 박이슬 치도님은

패션유튜버로도 워낙 유명한 분이라 알만한 분들은

알테지만 국내 1초 내추럴사이즈 모델이기도 해요!

흔히 여성의류쇼핑몰에 등장하는 요즘같은 장마철,

쓰러질 것만 같은 여리여리한 몸매의 소유자가 아닌

66~77로 우리나라 1호 내추럴 사이드 모델인데요

학창시절 꿈꾼 버킷리스트 모델 아르바이트 해보기,

탈다이어트하고도 이루었을 만큼 나다움을 실천해,

보디포지티브이야기가 오히려 화제를 모으더라는~

 

 

전 체질개선과 건강상의 이유로 체중감량을 시작해,

유지어터로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지만

전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으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긍정하며 위풍당당하게 체중조절 강박관념,

스트레스 등 지치지 않느냐고 물어본다면 자신있게

망설임없이 YES라고 대답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다만 어렸을 때는 저체중으로 마른 몸으로 살아오다

일주일에 3kg, 한 달에 10kg 체중증가를 경험하며,

제 몸이 불편함을 토로해 살을 빼기로 결심했었지만

<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를 읽다보니 누구를 위해,

무엇 때문에 사이즈 감옥에 갇히는지 반문하게 되요

<다이어트를 그만두었다>로 나다움 되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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