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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MORTAL 불멸에 관하여

스티븐 케이브 저/박세연 역
엘도라도 | 2015년 03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불멸, 영생은 많은 사람이 원하는 

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1장에서는 4가지 불멸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

1. 본능

모든 생명체는 삶을 원한다.

본능이라는 입장이다.

2. 부활

성경에서도 말하는 것이지만

육체의 죽음은 죄의 결과고

그 죽음 후에 다시 한 번 살아난다는 

이야기이다.

3. 영혼

육체가 죽은 후에 다시 부활은 없지만

영혼만은 영원히 존재한다고 말한다.

4. 유산

육체적이나 정신적인 유산을 남긴다는

의미의 불멸을 이야기한다.

자손을 낳아 자신과 비슷한 존재를 남기는 것,

문명과 문화를 만드는 것이 여기에 속한다.

그리고 이런 4가지 주제는 

또한 문명 또는 문화와도 관련이 깊다.

동서양의 문화에 따라 조금씩 비슷하게,

또는 조금씩 다르게 불멸이라는 주제를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더 있을 수도 있지만 크게 추려서 

결론은 저 위의 4가지로 통한다.

그런데 재미있게도 결론은 

결국 죽음과 삶에 연결된다.

의미있는 죽음, 의미있는 삶이란 무엇인가?

불멸과 죽음, 삶은 서로 다르게 

또는 서로 비슷하게 상호작용을 하며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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