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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뇌 WINNER EFFECT

이안 로버트슨 저/이경식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08월

 

우리는 왜 이기고 싶어하는가?

지면 안되나?

좀 손해보고 살면 안되나?

이기고 싶은 마음 근본에는 인정의 욕구가 있다고 한다.

승리하면 많은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는다.

물론 친한 친구의 실패를 보고 위로도 해주고

친한 친구의 실패를 보고 왜 실패했는지 잘 아는 지인들은

그가 꼭 실력이 없어서라기 보다는 

운이 없거나 다른 요인들로 인하여 실패한 것을 알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모른다.

그냥 실패자일 뿐이고 별로 관심을 갖지 않는다.

하지만 아카데미상을 받는 사람은 다르다.

일단 몰라도 그의 승리는 빛을 낸다.

모르는 사람들도 그의 승리를 알게 된다.

저자는 이 빛과 인정에 초점을 둔다.

또한 생각해 볼 점은 벼락부자와 

고난을 다 경험한 부자의 차이다.

벼락부자는 갑자기 부자가 되었기에

승리가 쉽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운, 시기, 주변 환경 등 모든 것이 다 도와줘야 한다.

고난을 경험한 부자는 그것을 안다.

(물론 이렇게 딱 일반화할 수는 없지만

비교를 위해서 이런 표현을 사용하였다.)

그래서 승자도 겸손해야 한다는 마무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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