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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자의 뇌 WINNER EFFECT

이안 로버트슨 저/이경식 역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08월

 

승리의 기억은 도파민을 자극해

마약에 취하는 것과 비슷한 효과를 준다고 한다.

가끔 우리는 이상한 현상을 목격한다.

매번 승리하고 성공하던 사람이

마지막 순간에 이상한 결정을 하는 것이다.

승리의 기억에 취해 

나는 무엇을 해도 될 것 같다는 

착각이 오는 시기가 생긴다.

그 당시는 무슨 소리를 해도 안 들리고

기분이 너무 좋은 상태라고 한다.

자신의 생각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마치 자신을 의도적으로 공격해서

화나게 하려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다고 한다.

우리는 이때를 그 사람 귀신에 홀렸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승리라는 것을 잘 관리해야 한다.

성공, 승리만 하는 것은 어쩌면 위험하다.

그 안에서 자신을 돌아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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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블로거 부자의우주

    오늘 이 책이 웃보님을 사로 잡았나 봅니다.

    궁금해지는데요 ^^

    2021.04.18 12:58 댓글쓰기
    • 스타블로거 웃보

      재미있는 책입니다. 다음에 삼독을 할 때 무엇을 느낄지 기대를 주는 책이에요. ^^

      2021.04.18 14:32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