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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돈이 최고의 가치관이 된 세계에서

우리는 행복을 얻을 수 있을까?

현대 사회는 물질만능주의의 극단으로 가는 것처럼 보인다.

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거기에서 행복을 찾으면 인간은 결핍때문에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어쩌면 정말 현대 사회가 돈을 우상으로 섬기기에

현대인들이 늘 무언가 알 수 없는 갈증을 느끼며

삶을 살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부자는 돈이 많아도 더 많은 돈을 원하고

사실 돈은 죽을 때 가지고 갈 수도 없다.

참된 행복을 위해서

우리는 돈을 어떤 관점으로 봐야 하는 것일까?

더 나아가 권력과 명예는 어떤 시각으로 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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