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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위안 (라틴어 원전 완역본)

보에티우스 저/박문재 역
현대지성 | 2018년 06월

 

최고선을 향해 믿고 끊임없이 가는 자세가 필요하다.

철학은 계속 질문을 한다.

최고선이 곧 신이라면 신이 악도 행할 수 있는가?

그렇지 않다.

신의 뜻에 반하는 것이 악이고

신은 절대 최고의 선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인간이 추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

최고선을 믿고 그 뜻을 알려 노력하며

그 뜻을 따라가는 것이 필수적으로 행해져야 한다.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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