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나이트런 네가 있는 마을 8

[도서] 나이트런 네가 있는 마을 8

김성민 글,그림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고전 영웅 소설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하나의 틀이 있다.

"영웅의 출생 - 탁월한 능력 - 시련 - 위기 -극복"

우리가 좋아하는 어벤져스도

사실 이 구조를 많이 따르고 있다.

아이언맨의 경우만 봐도 그렇다.

단순히 부자의 아들로 태어난 것이 아닌

똑똑한 머리를 가진 토니 스타크는 

사건을 계기로 아이언맨으로 태어난다.

그는 탁월한 능력이 있으나 늘 시련과 고난이 따른다.

그러나 결국 그를 극복하고 영웅이 된다.

캡틴 아메리카의 경우 평범한 출생이지만

특별한 정의로움 혹은 끈기가 있다.

슈퍼 솔져 프로젝트로 인해 영웅으로 태어나고

시련을 겪고 그것을 극복한다.

다른 영웅들도 출생과 능력, 시련과 극복을

다양한 방식으로 비틀지만 사실은 모두 비슷하다.

하지만 이 서사는 지금도 먹힌다.

영웅이 태어나서 시련이 없이 무조건 이기면 재미가 없다.

어쩌면 예전부터 먹히는 서사는 

검증받은 서사일지도 모르겠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