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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화요일

[도서] 이상한 화요일

데이비드 위즈너 글,그림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아이가 3세일때 이 책을 구매하였다.(27개월정도)

그때부터 꾸준히 읽어준 책이다. 1년이 지난 지금도 자주 꺼내오는 책이다

내가 아이에게 '이상한~' 이라고 하면 아이는 '화요일~~~' 이라고 한다.

ㅎㅎㅎㅎ

 

이책도 <빨간 풍선의 모험>과 마찬가지로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는 동화책이다.

아이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른다.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엄마는 매번 다르게 읽어준다.

그림으로만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아이는 매번 다르게 상상한다.

이래서 글이 없는 그림책이 좋은 것 같다.

빨간 풍선의 모험, 이상한 화요일을 읽고 더욱 많은 그림없는 동화책을 읽어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었다.

 

1년정도 이 책을 꾸준히 읽어왔지만 지금은 더욱 활발한 의사소통이 가능하다.

아이가 말을 잘할 수 있게 되면서 그림만 보고도 내용을 추측해 말할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행복해한다. 그리고 한 번 더 읽어달라고 한다.

책육아의 기쁨은 이런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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