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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다 보면 큰 일이 작은 일 같고,
사소한 일이 큰 일 같을 때가 있어요.
힘들 때면 조금 시각을 바꿔보는 것도 위안이 될 수 있어요.

깜깜한 밤하늘을 한번 올려다 보세요.
별이 보이지요?
초롱한 그 별빛이 우리 눈에 보이기까지
얼마의 시간이 필요한 지 아세요?
짧게는 4년에서 길게는 몇 백만년이나
몇 억년이 걸리기도 한답니다.
지금 조금 힘든 일이 있다고 해도
지금 출발한 별빛이 4년 후에 도착할 쯤이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 되어 있겠지요?

자...즐거운 여행을 한번 떠나 봅시다.
아래를 계속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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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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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달래

    신기하네요... ^^;

    2005.09.02 14:32 댓글쓰기
  • 산책

    와 정신 없네요.뜻 파악하느라..시간 잘 갑니다. 몇 번을 돌려봤는지...신기하네요..

    2005.09.05 22:01 댓글쓰기
  • 책으로여는길

    trinana님, 진달래님, 산책님, 자연인님...즐거운 시간 되셨나요?
    Istvan Banyai의 Zoom이라는 책이라고 해요. 후속작 Re-Zoom도 있다고 하는데
    책의 내용 역시 궁금해집니다.....^^

    2005.09.11 18:42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