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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에서>
 
일조량이 부족해서인가 자꾸만 기분이 처진다.
10월의 마지막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았네...
'잊혀진 계절'이라는 노래 덕분에
10월 31일은 누구나가 의식하는 날이 된 것 같다.
참...그러고 보면 노래의 힘은 작은 듯 하지만
참 크다...아마도 매년 10월의 마지막 밤을 기억하지 않을까 싶다.
가수는 잊혀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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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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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으로여는길

    코케치누님...정말 시적인데요? 전 그렇게 멋지게는 생각 못해봤는데...^^
    코케치누님도 십일월 행복하게 맞으세요~~

    2005.10.27 13:13 댓글쓰기
  • 스페인

    정말 잘만든 플래쉬네요..^^ 하나하나 자세히 보고 가야겠어요.

    2005.10.27 20:23 댓글쓰기
  • nana

    나의 옛사랑을 깨우십니다요. ^^ 흑~~~~

    2005.10.27 22:33 댓글쓰기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