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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도서] 누가 왜 기후변화를 부정하는가

마이클 만,톰 톨스 공저/정태영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4점

기후와 관련해서 삽화까지 첨부해서 재미있게 정리했다. 물론, 기후 변화는 당면한 현실이고, 이를 부정하는 사람들에 대한 일침을 가한다. 실제로 기후변화가 심하다. 본 독자의 입장에서도 4계절이 거의 소멸하고 여름과 겨울만이 뚜렷하다. 짧은 봄과 가을은 기후가 장기적으로 변했다는 것을 알 수 있고, 여름의 고온 현상은 매년 더 심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후변화를 부정하는 부류가 존재한다. 빙하기와 간빙기를 구분하면서 역사적인 흐름을 이야기 하는 경우도 존재한다. 저자는 실제적으로 기후에 대한 검증자료를 제시하면서 기후 변화에 대한 부정론을 잠재운다. 물론, 반대자들도 할 이야기들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을 떠나서 기후 변화와 상관이 있든 없듯 화석 연료의 폐해와 자연 파괴를 동반한 성장에 대한 문제점만을 봐도 현재 전 세계적 시스템의 변화가 요청되는 것은 팩트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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