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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log.yes24.com/document/7213202

 

 

이벤트 참여방법

 

    1. 이벤트 기간: 4월 24일~4월 29일 / 당첨자 발표 : 4월 30일
    2. 모집인원: 10명


    3. 참여방법
         - 이벤트 페이지를 스크랩하세요.(필수)
         - 이 책을 읽고 싶은 이유와 스크랩 주소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4. 당첨되신 분은 꼭 지켜주세요.

       - 도서 수령 후, 10일 이내에 'yes24'에 도서 리뷰를 꼭 올려주세요.

       (미서평시 서평단 선정에서 제외됩니다)


태도와 생각과 마음이 달라지면 과거를 바꿀 수 있다!

누구 말이 맞는 거야?
도둑 : “내가 저 남자를 죽였어.”
죽은 남자의 영혼 : “아니야, 나는 자살했어.”
죽은 남자의 아내 : “내가 남편을 죽였어.”
지나가던 나무꾼 : “그 남자는 그냥 개싸움을 하다가 엉겁결에 칼을 맞고 죽었어.”

한 남자가 죽었다. 남자가 죽었다는 사실은 하나인데, 이 사건에 있었던 사람들의 이야기, 심지어 그 남자의 영혼이 이야기하는 사실은 모두 다르다. 영화 <라쇼몽>은 하나의 사실에 서로 다른 기억을 가진 네 사람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자신이 기억하고 싶은 대로 기억하는 사람들의 증언 때문에 영화를 보는 관객은 혼란에 빠지고 만다. 분명히 객관적인 사실이 있을 텐데 누구 한 명의 이야기도 일치하지 않는다. 왜 같은 일을 겪고도 이렇게 상반된 기억을 하는 걸까? 기억이 곧 사실이라고 믿는 우리, 우리가 떠올리는 기억은 과연 정확할까? 우리가 기억하는 이야기 속에 과연 사실은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과거는 변할 수 없는 고정불변한 것이라 생각하고, 기억은 과거의 기록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은 완벽한 기록이 아니다. 기억은 ‘지금 여기’에 있다. 우리는 때때로 기억에 농락당하고 만들어진 기억에 자주 속는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질까? 당신이 지금까지 알고 있던 기억에 관한 생각은 모두 버려라. 우리가 그동안 오해했던 기억의 놀랍고도 재밌는 비밀이 새롭게 밝혀진다.

기분이 기억을 지배한다!

과거는 바꿀 수 없다? 과거는 언제나 고정된 상태일까? 불행한 과거를 가진 사람은 평생 그 과거를 짊어진 채 살아야 할까? 불행하고 우울했던 과거를 가진 사람들은 그 기억에 사로잡혀 미래로 나아가지 못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우울한 과거를 아주 쉽고 간단하게 바꿀 수 있는 비법이 있다면 어떨까? 과거를 바꾸면 새로운 미래가 온다. 그 놀라운 방법이 바로 이 책에 있다.
저자는 대표로 천 명이 넘는 사람들을 상대로 ‘자기 이야기 면접’을 실시했다. 그는 피험자들의 일대기를 기억이 나는 시점부터 지금까지 쭉 그래프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인생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했다. 그 결과 그는 현재의 기분 상태에 따라 사람들의 기억이 판이하게 달라진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검사를 받기 전 감정 경향에 따라 떠올리는 기억은 계속 달라졌다. 일정 시간이 흐르고 다시 검사를 진행해보니 기억은 현재의 기분과 일치하는 방향으로 조금씩 변형됐다. 그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기억이 ‘현재’의 시점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바탕으로 사람들의 기억을 연구하며 그 비밀을 풀어내기 시작했다. 우리의 과거를 지배하는 것은 바로 현재의 기분이다. 그럼으로 과거를 바꾸려면 현재의 기분에 주목을 해야 한다.
같은 일을 겪었다고 해도 각자의 기억은 모두 다르다. 현재 행복하고 긍정적인 기분의 사람들은 안 좋은 과거의 일도 자신에게 도움이 된 쪽으로 기억을 한다. 예전에 힘든 일을 잘 극복해서 지금의 내가 되었다는 방향으로 말이다. 하지만 지금 자신의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 사람들은 과거의 좋은 일들까지도 다 부정적으로 기억하는 성향이 있다. 그렇기에 실제로 좋은 일이 있었는지 나쁜 일이 있었는지는 객관적으로 파악이 불가능하다. 다만 현재의 기분이 우리의 기억을 조정하고 조작한다. 이 책에는 현재의 기분을 언제나 밝게 유지하는 방법부터 자신의 기억 장·단점을 찾는 법, 과거를 행복하게 기억하는 법, 긍정적 기분으로 기억력을 좋게 하는 법, 기억의 정리와 기분의 상관관계 등을 과학적 실험과 근거를 바탕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는 그것을 우리가 실제로 체험해보면서 기억의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여러 가지 팁들을 제시한다.
우리는 언제나 현재의 기분에 과거 기억을 지배당한다. 그렇다면 지금 자신의 기억을 새롭게 좋은 기억으로 바꾸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의 몫이다. 슬프고 고통스러웠던 과거를 자신의 긍정적 기분을 이용해 행복한 일로 바꿔라. 그래야 당신이 원하는 행복한 미래가 함께 온다.

과거를 바꾸고 긍정적 미래를 만들어라
나쁜 기억은 자신의 인생을 조용히 갉아먹는다. 좋은 기억을 가지지 못한 사람은 미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 역시 불가능하다. 미래는 과거와 현재를 계속 모방하고 쫓아간다. 우리는 늘 자신이 이전에 경험한 비슷한 형태로만 상상을 하기 때문에 긍정적 기억과 경험을 많이 가진 사람일수록 긍정적인 미래를 주도해나갈 확률이 높아진다. 기억은 자신의 의지대로 마음껏 조정하고 활용이 가능하다. 바로 이 책에 기억을 멋지게 활용할 방법이 있다. 과거를 적극적으로 변화시켜 긍정적 미래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이용해 인생을 바꿔보자.
행복한 내일과 행복한 어제는 오늘부터 당신의 선택에 달려 있다. 행복한 기억으로 밝은 미래를 써나갈지, 불행한 기억으로 어두운 미래를 써나갈지는 이제 당신의 몫이다.

■■■ 차례

프롤로그
1부 기억을 바꿀 수 있다
1장 기억은 '지금 현재'
왜 미래는 과거를 닮을까
나의 착각
우리가 관심 있는 것
시점이 다르면 기억이 다르다
기억은 ‘지금 현재’
지금 행복하면 과거도 행복하다
기억에 드리운 검은 구름
숨겨진 의도에 주목하라
과거는 바꿀 수 있다

2장 좋은 기억에 접속하라
동기부여와 기억의 힘
성공 체험을 떠올려라
운이 좋다는 믿음
과거를 현재의 힌트로 써라
행복하게 떠올려라
미래는 바로 과거에 있다
언제나 상승세의 인생 이야기를 만들어라
문맥의 힘
나쁜 일을 좋은 기억으로 만드는 비밀

2부 당신의 기억력은 어떤가요?
3장 기억의 관리
누구나 자신 있는 기억이 있다
나는 어떤 기억을 잘할까
나의 강점을 기억에서 찾아라
기억의 위기관리
즐거운 일을 상상하라
과거의 재발견
특별한 사건의 힘

4장 기억은 살아서 움직인다
내 기억이 과연 맞을까
기억을 흔드는 상상력
메모의 강력한 힘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
관심이 기억을 남긴다
기억의 방해를 막아라
어디에서 봤지? 어디에서 들었지?
기억이라는 생물
‘어쩌면···’ 에서 ‘확실히···’ 까지
아주 작은 정보의 힘

3부 생생한 기억을 위하여
5장 살아나는 기억
나는 기억력이 좋다는 믿음
효율적인 기억의 정착
1. 마법의 수 7+ / 2. 리허설 / 3. 마음의 에너지
4. 기억의 분류 / 5. 기억의 이야기 구조 / 6. 장소 기억
7. 연상 기억 / 8. 수면의 마술 / 9. 정보의 출처 활용
10. 외부 메모리 / 11. 아날로그 장치 / 12. 망원경 효과 / 13. 기억의 약점

6장 잊어야 산다
잊는 것이 기억보다 중요하다
덧칠하지 않으면 묻힌다
기억에도 잠이 필요하다
기억보다 더 중요한 검색
일부러 잊은 척
기억 쓰레기통
어떻게 하면 잊을 수 있을까
기분이 기억을 지배한다
기분이 우울하면 기억은 애매해진다

4부 미래를 만드는 기억
7장 기억의 놀라운 힘
기억은 바로 힌트다
잠자고 있는 기억
새로운 생각의 힘
다양한 자극의 힘
상식을 깨는 힘
판단을 지배하는 힘
목표의 힘
상승적 기억의 힘
정리의 힘
경험의 힘
높아지는 지능의 힘
긍정적 생각의 힘
역경의 힘

■■■ 저자소개

에노모토 히로아키 지음
1955년 출생. 도쿄대학교 교육심리학과 졸업. 도쿄도립대학교 대학원 심리학과를 수료했으며 오사카대학 조교수, 메이조(名城)대학 교수를 거쳐 현재 대표를 맡고 있다. 산업능률대학 종합연구소 연수 강사이자 심리학 박사, 멘탈 매니지먼트를 토대로 연수와 강연을 한다. 새로운 심리학 영역 ‘자기 심리학’의 제창자로 비즈니스 심리학을 발전시키고 있다. ‘나는 무엇일까?’라는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큰 지지를 받는 심리학 논객이다. 저서로는 《지피지기 심리학 ビジネス敎養としての心理學入門》 《나를 찾아 떠나는 자기분석여행 <ほんとうの自分>のつくり方》 등 다수가 있다.

홍성민 옮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교토국제외국어센터 일본어과를 수료했다. 옮긴 책으로 《삶의 보람에 대하여》 《차이와 사이》 《명화를 결정짓는 다섯 가지 힘》 《무서운 심리학》 《잠자기 전 30분》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지두력》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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