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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도서] 오늘, 남편이 퇴직했습니다

박경옥 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동아일보에 퇴직부부 기사가 났네요. 저도 퇴직을 준비할 때라서 읽게 되었어요. 퇴직자의 배우자 시각도 궁금했고요. 저도 몇 년전부터 퇴직 후 뭘할지 고민 중이인데 막막하네요. 저자의 남편도 마찬가지였어요. 퇴직 후 부부는 모두 스트레스를 받네요. 일자리를 알아보지만 50대에 퇴직하면 재취업이 로또 1등만큼 어렵대요. 결국 남편은 대기업 임원 출신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육체노동을 하는 택배를 해요. 배우자는 배우기를 다시 시작해서 아마추어 강사겸 작가가 되고요. '힘 빼고 내려놓기'가 중요한데 시간이 걸리네요. 부부가 같이 뛰면서 씀씀이를 줄이는 수 밖에 없대요.
http://m.blog.naver.com/happyojh/222496848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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