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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집 청소

[도서] 죽은 자의 집 청소

김완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어떤 느낌일까.

어릴 때 <행복한 장의사>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스토리이지만, 장의사가 되고 싶지 않았던 주인공이 있었고

결국 자신이 좋아하던 사람을 직접 보내주는 것이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장의사는 아니지만 죽은 이들의 삶과 대면하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사람이 머문 곳은 흔적이 남는 법이고..

그렇게 떠난 사람들은 자신이 살던 방식에 대한 흔적을 남긴다.

그 흔적을 보면서 그것을 정리하는 사람의 이야기.

그 일이 마냥 즐겁지는 않겠지만 꼭 필요한 직업일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속의 모든 이야기가 다 이런 저런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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