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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유리코는 혼자가 되었다

[eBook] 그리고, 유리코는 혼자가 되었다

기도 소타 저/부윤아 역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이 책은 <북클럽>을 살펴보다가 우연히 발견한 책이다.
제목이 흥미로웠고, 줄거리도 궁금했고, 표지도 끌렸다.
길지 않은 분량이었지만 다른 책들을 읽고 있어서 후순위로 밀리긴 했지만
책의 몰입도는 높았다.

어찌보면 말도 안되는 학교 괴담.
하지만 그 괴담이 학교 안에서는 가장 강한 힘을 가질지도 모른다.
그 힘을 증명하는 사건 몇 가지만 일어나도 학생들에게는 강한 인상을 줄텐데
무려 몇 십년간 이어지는 일이라면.. 처음에는 부정할지 몰라도 누구나 끌리게 될 것이다.

범인은 내가 예측했든 사람이었다.
다수가 범인이 될지는 몰랐지만 내가 의심한 2명이 모두 범인이긴 했다.
전설 같이 이어지던 괴담에 몰입되어 버린 두 사람.
전설처럼 두 사람의 마지막도 비극이 되었지만..
'그렇게' 유리코는 혼자가 되고 말았다.

한 가지 궁금해졌다.
전설에 휘둘린 사람들에 의해 그렇게 혼자가 된 유리코.
과연 유리코님의 전설은 계속될까?
더욱 공고해진 전설 속에서 남은 유리코의 이야기가 어떻게 될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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