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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나를 안아 준다

신현림 편
판미동 | 2017년 03월

 

 

 

숨 쉬기

 

 

숨 쉬기에는 두 가지 은총이 있으니

들숨과 날숨이 그러하다

 

 

들숨으로 부풀고

날숨으로 도로 줄어드니

놀랍게도 삶은 

이렇게 섞여 있는 것

 

 

신이 너를 밀어붙일 때도 감사하라

너를 놓아줄 때도 감사하라

-요한 볼프강 괴테

 

 

******

 

 

요즘 덥고 습한 날씨가 계속되더군요.

건강 잘 챙기시고 편안한 밤 되세요.

내일부터 새 한 주도 좋은 시간 보내시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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