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해석>

 

 

노밸상 수상 [중력파 최초 검출] 그 뜻밖의 무대 뒤!

 

 

--------------

우주물리학의 여러 가지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새로운 천문학 [멀티 메신저 천문학]. 이 막을 열었다고 할 수 있는 중력파 최초 검출에는, 2017년 노벨물리학상이 수여되었습니다. 그 현장에 입회한 연구자가 말하는, 뜻밖의 뒷이야기란!-----------------

 

 

[영상 보기 항성의 색] [태양은 무슨 색입니까?] 우주인에게 물었더니, 어떻게 대답 했을가?

 

 

 

뭔가 이상하군요!?

 

 

나에게 있어 멀티 메신저 천문학이 시작된 것은, 2015916일이었습니다. 일본 시간 1440. 중력파 관측 장치 LIGO, Virgo의 멤버로부터 1통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거기에는 [2015914일에 중력파가 관측되었다]라고 써 있어, 중력파의 도래 방향을 나타낸 [지도](그림1)이 첨부되어 있었습니다.

 

 

이 메일을 받았을 때, 나는 어는 연구회에 참가하고 있었습니다. 즉각 옆에 있던 공동연구자와 작은 소리로 [뭔가 이상하지만 할 수밖에 없겠네요]와 같은 대화를 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이것은 역사적 순간이었습니다만, 어쨌든 [이상했다]는 것입니다.

 

 

중력파의 검출은 정말일까!?

 

 

그 이유는, 그때에 보내온 메일을 읽으면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서면은 이미 공개되어 있었기 때문에, 일본어로 번역한 것을 이 칼럼 말미에 게재하겠습니다.

 

 

그 내용을 정리하면,

 

 

이 메일 2일 전, 914일에 중력파가 검출되었다.

하지만 그것은 정식으로 관측을 시작한 것보다 먼저였다.

데이터 교정도 완벽하지 않다.

그렇더라도 [연습]도 되고, 반드시 잔자파로도 관측하고 싶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완전히 역사적인 대발견의 순간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까?

더 나쁘게도, 사전에 정한 것보다, 중력파 관측 장치와 전자파 관측 전체를 테스트하기 위해, [blind injection]이라는 모조 중력파 신호를 인공적으로(또한 대부분의 연구자에게는 알리지 않고) 주입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 합의되었습니다. , 이 이벤트는 인공적인 것인지도 모릅니다. 게다가, 이 메일에는 [연습](exercise)라는 말까지 등장합니다.

 

 

이 상황에서는, 이 메일을 믿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재미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은 도전한다는 정신으로, 나를 포함한 일본 연구 그룹은 중력파 조사 관측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