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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 750+ LC Listening (리스닝)

[도서] 20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 750+ LC Listening (리스닝)

David Cho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나는 아직 토익에 대해 잘 모르는 토익 입문자여서, 꽤나 막연하지만 토익=해커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 교재를 통해서 왜 토익을 준비할 때 해커스를 찾는 분들이 많은지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다.

 

우선, 나는 호주식 발음을 못 알아들을 때가 많아서 해커스 인강 사이트의 받아쓰기 및 쉐도잉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호주식 발음을 중심으로 받아쓰기와 쉐도잉을 계속 해 주었다. 또한, LC는 전체적으로 들으면서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문제 풀이 전략이나 핵심 전략을 계속 참고하며 문제를 풀었다.

똑같은 걸 계속 반복하는 단순한 작업이었지만 확실히 전보다 발음이 더 잘 들리고 문제를 풀 때 감으로 망설이면서 풀기보다는 정확하고 논리적이게 푸는 경향이 많아질 수 있었다.

 

또한, '20일 만에 끝내는 해커스 토익 750+ LC'에서는 part 1에서는 사진을 관찰한 뒤에 음성을 받아쓰기하면서 음성에 대한 OX 퀴즈나, part 3에서는 음성을 들으면서 스크립트를 채우거나 하는 등 part의 특징에 맞게 구성된 문제도 출제하고 있어서 어떤 관점으로 part를 풀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게 해 준다. 더불어 'LISTENING SOLUTION'이라는 부분이 존재하는데, 각국 발음이나 외래어 발음, 연음 듣기, 긴 문장 듣기 연습 등에 대한 팁과 앞서 말한 주제에서 각각 빈출되는 문장을 골라 연습을 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런 알찬 구성을 통해 10일 정도 LC 공부를 해 본 결과, 아직은 part 3, 4처럼 스크립트가 긴 문제는 푸는 데 조금 어려움을 느끼지만 part 3, 4여도 간단한 내용의 문제는 풀 수 있을 정도로 실력이 향상된 것을 느끼고 있다. 그리고, 구성이 중구난방하지 않고 필요한 것만 깔끔하고 효율적이게 마련되어 있어서 공부하는 데도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있다.

 

따라서 나처럼 토익을 준비하기 시작하려는 입문자, 혹은 단기간에 토익의 핵심만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께 이 교재를 추천해 드리고 싶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느낀 주관적인 견해를 중심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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