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블로그 전체검색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세계문학전집 169

[eBook]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 - 세계문학전집 169

제임스 M. 케인 저

내용 평점 5점

구성 평점 5점

여기저기 떠도는 방랑자인 프랭크는 어느 그리스인이 하는 식당에 우연히 들러 식사를 한다. 그리스인은 '코라'라는 아내와 함께 사는데, 젊은 프랭크가 함께 일해주길 원해 그에게 친절을 베푼다. 아름다운 코라에게 반한 프랭크는 코라가 그리스인을 싫어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녀가 그리스인을 죽이려는 계획을 돕는다. 그러나 그 계획은 실패로 끝나고, 경찰의 의심을 받는다. 그리스인이 병원에서 치료받는 동안 프랭크는 식당을 떠나고,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식당으로 돌아온 그리스인과 우연히 만난다. 여전한 그리스인의 호의를 받고, 여전히 코라를 사랑하는 프랭크는 이번에는 완벽하게 그리스인을 죽일 수 있는 계획을 세우고, 코라와 계획을 실행하며 적극적으로 증인들을 만들어 간다. 그리스인은 위장된 교통사고로 죽었지만, 그들의 계획을 간파한 지방검사와뜻하지 않은 그리스인의 보험으로 프랭크의 계획은 엇나가게 되고, 지방검사의 유도로 코라를 고발하게 된다. 변호사의 도움으로 프랭크와 코라는 풀려나고 그리스인의 보험금도 챙기게 되었다. 그러나 식당을 처분하고 싶어하는 프랭크와 정착을 하고 싶어하는 코라 사이에 불신과 갈등이 생기고, 그들의 비밀을 아는 케네디의 등장한다. 케네디의 협박을 두 사람은 폭력으로 이겨내고, 코라는 자신의 임신을 프랭크에게 알린다. 프랭크의 다른 여자의 등장으로 잠시 갈등을 겪지만, 프랭크와 코라는 코라가 원하는 대로 수영을 하러간다. 갑자기 코라가 고통을 느끼고 프랭크는 운전하여 코라를 병원으로 데려가려 한다. 그러나 도중에 교통사고가 나서 코라는 사망하고, 그리스인이 죽었던 교통사고의 혐의까지 문제되어 프랭크는 교수형을 선고받는다.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