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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도서] 나는 풍요로웠고, 지구는 달라졌다

호프 자런 저/김은령 역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5점

환경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요즘. 선물을 위한 포장재도 사치라고 생각하게 된다. 보는 순간은 기쁘지만 뜯으면 그대로 쓰레기가 되는. 순간의 행복을 위해서 환경을 박살내도 되는 건가 의식하게 된다. 마트에 가도 좋아보이고 예뻐보이는 패키지는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해준다. 하지만 이게 정말 옳은 것일까. 그리고 나혼자 지킨다고 지구가 과연 얼마나 살아날까 회의감도 든다.


PRID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