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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노래, 꽃밥 먹자 308. 2017.11.21. 유자 썰기



  가을이 저물 무렵 늘 맞이하는 유자 썰기. 이제는 철 따라 하나하나 맞추는 살림거리가 몸에 배려고 한다. 씨앗을 훑어내고 껍질하고 알맹이를 나란히 모두어 유자차 담그기를 한다. 밥을 차리고 나서 하고, 아이들이 밥을 먹는 곁에서 한다. 후유. 하루가 길구나.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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