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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아이 301. 겨울풀 (2017.12.26.)



  우리가 밟는 땅에는 우리 발자취가 남아. 겨울에 시든 잎을 밟으면 새봄에 우리 발자취를 떠올리면서 새로운 풀이 돋고, 흙은 새롭게 숨을 쉬지. 겨울풀이 들려주는 노래를 들으면서 천천히 걷자.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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