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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책읽기 286] 작고 느린 만화가게 (편집부 엮음, 작은것이아름답다 펴냄)


‘생태환경’하고 ‘만화’를 묶었다기에 힘을 실어 주고 싶어 장만했으나 이야기가 따분하고 뻔하다. 권경희·임동순 이 두 분이 빚은 만화를 빼고는 만화다운 재미조차 없다. 줄거리는 생태환경일는지 모르나 철없거나 멋모르는 이야기를 되풀이한다. 해상도마저 떨어지고 값이 비싸다.



작고 느린 만화가게

작은것이 아름답다 엮
작은것이아름답다 | 2017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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