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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책읽기 284] 쿠베가 박물관을 만들었어요! (오실드 칸스터드 욘센 글·그림, 고래이야기 펴냄)


우리 살림살이를 보여주는 터이기에 박물관이다. 우리 발자국을 돌아보면서 이야기꽃을 피우는 자리이기에 박물관이다. ‘살림보임터’나 ‘살림나눔터’나 ‘살림간직터’라 할까. 아이가 손수 나눔터를 가꾸다가 이야기책을 짓다가 하루를 즐겁고 넉넉하게 보듬는 몸짓이 상냥하게 흐른다.



쿠베가 박물관을 만들었어요!

오실드 칸스터드 욘센 글/황덕령 역
고래이야기 | 2014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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