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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책읽기 288] 세 형제와 신기한 배 (히라노 다다시 글·오타 다이하치 그림, 길벗어린이 펴냄)


숲할매는 세 아이 모두한테 똑같이 이야기했고 도왔다. 두 아이는 숲할매 말을 고스란히 잊고 아무렇게나 했다. 셋째조차 마지막에 숲할매 말을 살짝 지나칠 뻔했다. 하라는 대로 하면 다 된다고 하는데도 하라는 대로 안 하는 몸짓은 우리 버릇일까. 그만큼 어버이는 더 찬찬히 가르쳐야겠지.



세 형제와 신기한 배

히라노 다다시 글/오타 다이하치 그림/이기웅 역
길벗어린이 | 2015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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