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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책읽기 289] 행복한 타카코 씨 2 (신큐 치에 글·그림, AK커뮤니케이션즈 펴냄)


모든 소리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진다. 즐거운 소리로 여기면 노래가 되고, 시끄러운 소리로 여기면 괴로워서 부들부들 떤다. 어떤 말이든 듣는 사람마다 다르다. 배움말로 여기면 날마다 새롭게 크고, 미움말로 여기면 날마다 끔찍하게 고단하다. 타카코 씨는 소리마다 깃든 삶을 곱게 읽네.



행복한 타카코 씨 2

신큐 치에 글,그림/조아라 역
AK(에이케이 커뮤니케이션즈)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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