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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책읽기 292] 꼬마 다람쥐 얼 (돈 프리먼 글·그림, 논장 펴냄)


이야기가 참 사랑스럽다. 아이가 홀로서기를 씩씩히 하기를 바라며 찬찬히 가르치고 싶은 어미 다람쥐. 사람한테서 얼마든지 연장을 빌릴 수 있고, 서로 아끼는 마음으로 함께 살아갈 새길을 찾고픈 새끼 다람쥐. 둘은 서로 가르치고 배우면서 참말로 새로운 숲살림을 들려준다. 멋지네. ㅅㄴㄹ



꼬마 다람쥐 얼

돈 프리먼 글,그림/햇살과나무꾼 역
논장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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