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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책읽기 293] 꿈결에 시를 베다 (손세실리아 글, 실천문학사 펴냄)


언제부터인지 시에 영어가 아주 흔히 나온다. 시라는 글은 말을 곱게 빚은 구슬이라고 여기지만, 이 같은 생각은 한낱 옛이야기가 되는구나 싶다. 오늘날 사회나 인문학이나 문화가 온통 영어바람인 탓일까. 스스로 선 땅에서 생각을 차분히 짓기 어려울까. 그래도 수수한 말꽃을 꿈꾸고 싶다. ㅅㄴㄹ



꿈결에 시를 베다

손세실리아 저
실천문학사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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