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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책읽기 296] 재일의 틈새에서 (김시종 글, 돌베개 펴냄)


다 읽고서 돌아본다. 아무래도 ‘같은 얘기를 되풀이한 글’이 많아서 어수선하다. ‘재일’이라는 삶이 ‘어수선하면서 갈피를 잡기 어렵구나’ 싶은 대목을 이런 엮음새로도 보여줄 수 있지만 못내 아쉽다. 부디 ‘나라’가 사라지기를. 나라를 잊고 이웃으로 서로 어깨동무할 수 있기를. ㅅㄴㄹ



재일의 틈새에서

김시종 저/윤여일 역
돌베개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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