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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찾다



길을 찾는 사람은 스스로 수수께끼를 풀지 싶습니다. 참다운 스승이라면 이녁 스스로 길을 찾으며 수수께끼를 푼 그 빛줄기를 혼자 품기보다는 이웃들한테 ‘길찾기란 무엇인가’를 가르치면서 우리가 저마다 스스로 꿈을 풀어내겠지요. 이렇게 풀어낸 꿈으로 몸하고 마음을 스스로 돌보는 이야기를 스스로 배우도록 이끌어 줄 테고요. 참다운 스승이라면 시샘이 없는 가벼운 마음이요, 위도 아래도 없이 오로지 이웃이나 벗만 있는 줄 아는 숨결이지 싶습니다. 늘 새로 배우는 사람이기에 스승이겠지요.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배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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