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블로그 전체검색


 산들보라 누나가 입혀 준 치마

 


  큰아이가 작은아이한테 곧잘 치마를 입혀 준다. 아직 바지는 입혀 주지 못하지만 치마는 밑에서 쑤욱 올리면 되니까, 퍽 손쉽게 입힌다. 누나가 입힌 치마를 입은 산들보라는 씨익씨익 웃으면서 맨발로 마당을 돌아다닌다. (4345.9.14.쇠.ㅎㄲㅅㄱ)

 

(최종규 . 2012)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