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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승이라는 시인이 예전에 저질렀다고 하는 성추문 이야기가

서울예대에 대자보로 붙었다고 합니다.

워낙 박근혜-최순실하고 얽힌 큰 이야기가 많아서

문인 성추문 이야기는

이 틈에 조용히 묻혀 가려는 흐름도 있으나,

아직 꾸지람을 들어야 할 시인이나 소설가가 많습니다.


매체에 이름이 난 시인 말고도

내가 아는 '성추문 작가'가 더 있고,

나도 여러 가지로 생채기가 있어서 이를 기사로 쓰려고

어느 인터넷신문에 글을 보내기도 했습니다.

(내 글을 받은 인터넷신문은 박근혜-최순실 기사가 많아서

 아직 검토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지난 2015년에 황병승 시인 시집 한 권을 놓고 느낌글을 쓴 적 있는데

이녁 시집을 읽으면서 어딘가 얄궂다고 느낀 대목이 있었어요.

그게 그거였네 하고 새삼스레 되뇌어 봅니다.


참 쓸쓸한 노릇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3667793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8799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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