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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글 읽기] 똘망똘망 (2016.11.26.)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글씨를 그린다. 그야말로 똘똘하게 쳐다보면서 글씨를 그린다. 그리고 그리며 그린다. 아이는 글씨를 쓰기 앞서 그리면서 배운다. ‘쓰다’가 되기 앞서 ‘그리다’라는 모습이라는 대목은 참으로 멋진 배움이요 놀이라고 느낀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글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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