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블로그 전체검색

노래순이 13. 소릿결 (2017.1.14.)



  손을 타면서 새로운 결을 받아들인다. 손을 뻗어 만지면서 차츰 익숙하게 헤아린다. 날마다 꾸준히 손을 대는 동안 내 나름대로 소릿결을 지어서 노랫가락을 누린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