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전체보기
블로그 전체검색

[아이 그림 읽기] 보라 (2017.7.2.)



  찬찬히 한글을 읽히는 작은아이가 ‘보라’ 글씨를 꿈그림을 그립니다. 작은아이는 제 이름을 찬찬히 쓰면서 이 말을 마음에 담습니다. ‘보라’를 보면서 우리 스스로 무엇을 보는가를 늘 새롭게 마주합니다. ㅅㄴㄹ


(숲노래/최종규 . 그림순이)



 
취소

댓글쓰기

저장
덧글 작성
0/1,000

댓글 수 0

댓글쓰기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

PRIDE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