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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의 결정적 뉘앙스들

[도서] 영어 단어의 결정적 뉘앙스들

케빈 강,해나 변 공저

내용 평점 4점

구성 평점 3점

<영어 단어의 결정적 뉘앙스들>은 영어 어휘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제1장은 같아 보이지만 다른 단어를 비교해 놓았다. 우리말로 새겨지는 뜻이 비슷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의미(sense)와 쓰임새를 지닌 단어를 모아서 차이점을 설명했다.

  

제2장은 의미별 대표 단어와 연관 단어의 차이를 비교 설명했다. 이 장은 동사, 명사, 형용사/부사의 3개 섹션으로 구성되었다. 각 항목의 표제어와 비교 어휘의 뜻과 용례가 제시되는 방식이다. 무엇을 써야할지 '헷갈리'는 경우는 표제어를 쓰도록 안내한다. 제3장과 제4장은 각기 '미묘한/오묘한' 뉘앙스 차이에 대해 구성하였다. 

 

책의 <목차>- "CHAPTER 2 의미별 대표 단어와 연관 단어들의 디테일한 차이"라는 장 제목(9쪽)의 '디테일한 차이'는 어색하다. 저자가 목차를 이렇게 구성한 이유가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쓰자면 '상세한 차이/자세한 차이' 또는 그냥 '차이'는 어떨까?

 

위 장 제목의 바로 다음줄 "SECTION 1 명사"는 "SECTION 1 동사"의 오타이므로, 다음 쇄를 찍을 때는 수정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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