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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노르웨이 VENNESLA라는 작은 마을에 들어선 이 도서관은 그해 여러 건축상을 수상하며 국내외에서 격찬을 받았다. 27개의 거대한 목재 빔이 떠받치며, 각 공간의 쓰임새에 맞게 세부적인 변형을 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가우디 풍으로 설계되어 자연과 하나 되는 인간의 교감을 상징한다.

 

이 건물을 설계한 ‘Helen & Hard Agency’1996년 노르웨이 스타방에르(Stavanger)에서 창립된 건축사무소다. 회사명은 노르웨이 건축가 Siv Helene Stangeland과 오스트리아 건축가 Reinhard Kropf의 이름을 딴 것이다. 현재 8개 국에서 모여든 24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으며, 오슬로에 지사가 있다.

 

 

 

 

 

 

 

 

 

 

 

 

 

 

Helen &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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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DE1